고향사랑기부제란?
세금 줄이고 지역도 살리는 기부 제도 한눈 정리
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
👉 세액공제 혜택과
👉 **지역 특산품(답례품)**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다.
지방 재정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목적으로 2023년부터 시행됐으며,
기부금은 해당 지자체의 복지·청년·돌봄·지역 활성화 사업 등에 사용된다.
고향사랑기부제 핵심 요약
- 참여 대상: 개인만 가능
- 기부 대상: 본인 주소지 제외 전국 모든 지자체
- 연간 한도: 1인당 최대 2,000만 원
- 혜택 구성: 세액공제 + 답례품
- 신청 방식: 온라인·오프라인 모두 가능
누가 참여할 수 있을까?
- 대한민국 국민 개인
- 법인·단체는 참여 불가
- 본인의 주민등록상 광역·기초 지자체는 기부 불가
- 고향, 응원하는 지역, 관심 지역 자유 선택 가능
기부 한도는 얼마까지?
- 연간 최대 2,000만 원
- 여러 지자체로 분산 기부 가능
- 부부는 각자 별도 한도 적용
세액공제 혜택 정리 (가장 중요한 포인트)
고향사랑기부제는 소득공제가 아닌 세액공제다.
즉, 계산된 세금에서 직접 차감된다.
세액공제 기준
- 10만 원 이하 → 100% 전액 공제
- 10만 원 초과분 → 16.5% 공제
세액공제 예시
- 10만 원 기부 → 10만 원 공제
- 20만 원 기부 → 11만 6,500원 공제
- 100만 원 기부 → 24만 8,500원 공제
✔ 연말정산 시 자동 반영
✔ 별도 서류 제출 거의 없음
답례품은 무엇을 받을 수 있을까?
- 기부금의 30% 이내에서 제공
- 지역 특산물·상품권·체험권 등 선택
- 세액공제와 중복 혜택 가능 (공제액 감소 없음)
인기 답례품 유형
- 한우·한돈 정육 세트
- 전복·수산물
- 쌀·잡곡
- 지역사랑상품권
- 지역 체험권
참여 방법 (5~10분이면 끝)
온라인 신청
- 고향사랑e음 사이트 접속
- 지자체 선택 → 금액 입력 → 결제 → 답례품 선택
오프라인 신청
- 농협 등 지정 금융기관 방문
- 기탁서 작성 후 납부
📌 본인 인증만으로 가능
📌 기부 내역은 국세청에 자동 전송
이런 사람에게 특히 추천
- 연말정산에서 확실한 절세를 원할 때
- 고향이나 지방 소멸 지역을 응원하고 싶을 때
- 기부도 하고 실속 있는 답례품을 받고 싶을 때
- 어렵지 않은 기부 제도를 찾는 사람
한 줄 요약
고향사랑기부제는 세금 부담은 줄이고, 지역은 살리며, 답례품까지 받는 제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