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시내버스 노조 총파업 한눈에 정리 (2026)
1️⃣ 이슈 개요
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2026년 1월 13일 오전 4시 첫차부터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다. 임금·단체협약(임단협) 막판 협상이 결렬되면서, 한파 속 출퇴근 교통대란이 현실화됐다.
2️⃣ 핵심 정리
- 파업 시작: 2026.01.13(화) 04:00 첫차부터, 무기한
- 핵심 쟁점: 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(대법원 판례 반영) + 임금 인상률 산정 방식
- 운행 영향: 64개 업체, 394개 노선, 7,382대 규모 운행 차질
- 서울시 대응: 지하철 혼잡시간 1시간 연장, 막차 새벽 2시 연장, 하루 172회 증회, 자치구 무료 셔틀 670여 대 등 비상수송 가동
3️⃣ 세부 내용(분석/정리)
📌 파업 이유(쟁점 구조)
이번 파업의 핵심은 **“통상임금(상여금 포함) 반영을 어떻게 임금협상에 적용할 것인가”**다.
- 노조 입장
- 대법원 판례 흐름을 근거로 상여금 통상임금 반영 시 임금 상승 효과를 주장
- 통상임금 이슈는 별개로 보면서도, 협상에서는 추가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는 흐름
- 사측·서울시 입장
- 통상임금 적용 시 총 인건비 부담이 커진다며 **임금체계 개편(상여금의 기본급 흡수 등)**을 요구
- 노조의 “12.85% 효과” 주장에 대해 서울시는 판결 반영 적정 범위를 6~7% 수준으로 보는 등 해석 차이를 강조
📌 협상 진행과 결렬 포인트
- 노사는 파업 전날(12일)까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등에서 막판 협상을 이어갔지만,
- 중재안(임금 0.5% 인상 등) 제시에도 노조가 “사실상 동결”이라며 거부했고,
- 2026년 1월 13일 새벽 1시 30분경 협상 결렬 후 파업이 시작됐다.
🚇 현재 상태(운행 차질 + 시민 영향)
- 서울 시내버스는 대규모 노선/대수 단위로 운행 차질이 발생하며, 출퇴근 시간 혼잡이 급격히 커졌다.
🧯 서울시 비상수송 대책(핵심만)
서울시는 파업 기간 동안 대체 교통수단을 확대해 시민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.
- 지하철: 출퇴근 혼잡시간 각 1시간 연장, 막차 익일 02:00까지 연장
- 운행 확대: 지하철 하루 172회 추가 운행
- 자치구: 무료 셔틀버스 670여 대 투입(지하철역 연계 중심)
4️⃣ 실전 팁 / 주의사항
- 출근은 지하철 우선 + 한 정거장 이동 후 환승이 가장 안정적(버스 대체 셔틀은 구간·배차 변동 가능)
- 막차가 2시로 늦춰져도, 역사 혼잡 가능성이 커서 이동 시간 여유 필수
- 회사/현장 출근이면 **자치구 셔틀 운행 여부(거점/시간표)**를 먼저 확인하는 게 효율적
5️⃣ 한 줄 요약
서울 시내버스 파업은 ‘상여금 통상임금 반영’과 임금 인상률 해석 차이로 협상이 결렬되며 시작됐고, 서울시는 지하철 증회·막차 연장·무료 셔틀 투입으로 비상수송에 돌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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