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세 컨텐츠

본문 제목

🔥한화가 지명한 양수호는 누구인가!?

스포츠 지식

by 지식연구원들 2026. 1. 29. 15:17

본문

반응형

 


⚾ 한화가 찍었다! 153km 파이어볼러 양수호, 김서현급 될까?

2026시즌 한화 이글스 팬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름이 있다.
바로 FA 보상선수로 영입된 2006년생 파이어볼러, 양수호다.

아직 1군 등판은 없지만,
👉 구속·회전수·피지컬만 보면 “왜 한화가 데려왔는지” 단번에 이해된다.
지금부터 양수호가 어떤 선수인지, 왜 기대받는지, 성공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정리해본다.


🔥 양수호는 누구인가? (기본 프로필)

  • 이름: 양수호
  • 출생: 2006년생 (만 19~20세)
  • 출신: 공주중 → 공주고
  • 키 / 몸무게: 187cm / 83kg
  • 투타: 우투우타
  • 포지션: 우완 투수 (선발·불펜 경험)

👉 체격·구속·나이 3박자를 모두 갖춘 전형적인 ‘원석형 유망주’

반응형

📝 드래프트 → FA 보상선수, 한화가 직접 고른 카드

  • 2025 신인드래프트
    • KIA 타이거즈 4라운드 전체 35순위 지명
  • 2026년 1월
    • 김범수 FA 이적 보상선수로 한화 이글스 합류

여기서 포인트 👇
FA 보상선수는 ‘상대가 풀어준 선수’가 아니라 ‘우리가 고른 선수’다.

한화는 이미 2년 전부터 양수호를 체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.


🚀 무기는 하나지만 확실하다: 153km 직구

양수호를 설명하는 핵심 키워드는 단 하나다.

✔ 파이어볼러

  • 최고 구속: 153km/h
  • 평균 구속: 147~148km/h
  • 직구 회전수: 약 2700RPM

👉 단순히 빠르기만 한 공이 아니라
수직 무브먼트가 뛰어난 ‘떠오르는 직구’

이 회전수는 이미 1군 불펜 상위권 수준이다.


🎓 공주고 시절 성적과 성장 스토리

  • 고교 통산
    • 37경기 / 97이닝
    • 114탈삼진
    • 평균자책점 3점대 후반
  • 3학년
    • 41~42이닝
    • 59~60K
    • 최고 153km 기록

📌 초반엔 제구 불안이 있었지만
📌 3학년 때 구속 상승과 함께 제구도 개선 흐름


⚠ 약점도 분명하다 (그래서 더 매력적)

  • 제구 기복 존재
  • 아직 마른 체격 → 웨이트 필요
  • 1군 경험 전무 (퓨처스리그 위주)

👉 즉, 즉시전력감은 아니지만 ‘폭발력 있는 미완의 카드’


🦅 한화가 기대하는 그림

손혁 단장·구단 내부 평가 요약하면:

  • ✔ “구위는 이미 먹힌다”
  • ✔ 김서현·정우주와 젊은 파이어볼 불펜 라인 구축
  • ✔ 투구폼 유연 → 부상 리스크 낮음
  • ✔ 체격·제구만 잡히면 필승조 자원

김경문 감독도

“2군에서 먼저 적응시키고, 준비되면 직접 보겠다”

👉 2026시즌 후반 또는 2027시즌 1군 데뷔 가능성 충분


🔮 양수호의 성공 시나리오

1️⃣ 체격 보완 (웨이트)
2️⃣ 제구 안정 (볼넷 감소)
3️⃣ 불펜 고정 → 구속 유지

이 3가지만 맞물리면
👉 한화 불펜의 차세대 핵심 카드


🧠 한 줄 정리

양수호는 아직 이름값은 없지만,
구위만 놓고 보면 한화가 ‘복권 1등’을 노릴 수 있는 파이어볼러다.

 

반응형

관련글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