📱 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식 인증, 무엇이 바뀌나?
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식(안면 인증) 이
기존 신분증 확인에 더해지는 추가 본인 확인 절차로 도입된다.
이 제도는 보이스피싱·대포폰 범죄의 핵심 원인인
명의도용 개통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,
👉 2026년 3월 23일부터 사실상 의무화된다.
📌 제도 도입 배경
정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
알뜰폰 비대면 개통을 중심으로 발생한 보이스피싱·대포폰 범죄를 줄이기 위해
**‘사람 얼굴로 신분증 주인을 확인하는 방식’**을 개통 절차에 추가했다.
기존에는
- 신분증 사진 도용
- 타인 명의 인증 정보 악용
만으로도 개통이 가능했던 구조가 문제로 지적돼 왔다.
🗓 시행 일정 한눈에 보기
▶ 시범 운영
- 기간: 2025년 12월 23일 ~ 2026년 3월 22일
- 대상
- 이동통신 3사 대면 개통
- 일부 알뜰폰 비대면 채널
- 특징
- 안면인식 실패 시 예외 개통 허용
- 오류 사례 수집·정확도 개선 목적
▶ 정식 도입
- 시행일: 2026년 3월 23일
- 적용 범위
- 통신 3사 + 알뜰폰
- 대면·비대면 모든 개통 채널
- 원칙: 안면인식 인증 필수
👤 적용 대상 업무
안면인식은 다음 개통 절차에 적용된다.
👉 사실상 대부분의 휴대전화 개통 절차가 해당된다.
🪪 적용 신분증 범위
초기 적용
향후 확대(예정)
📱 안면인식 인증 방식
- PASS 앱(또는 PASS 연동 웹) 사용
- 절차
1️⃣ 신분증 촬영
2️⃣ 본인 얼굴 실시간 촬영
3️⃣ 두 이미지를 즉시 대조
🔐 보안 구조
- 얼굴 사진·영상은 저장되지 않음
- 서버에는 일치/불일치 결과값만 남김
- 눈 깜빡임 등 실시간 움직임 확인으로
딥페이크·사진 위조 차단
❗ 안면인식 실패하면?
시범 기간(2026.3.22까지)
- 안면인식 실패해도
👉 기존 신분증 확인 방식으로 예외 개통 가능
정식 도입 이후
- 원칙적으로 안면인식 필수
- 다만
- 고령층
- 디지털 취약계층
을 고려해 수동 심사·대체 절차 도입 여부 검토 중
⚠️ 논란과 비판 쟁점
- “얼굴 정보는 유출되면 되돌릴 수 없다”
- “범죄자는 따로 있는데 일반 이용자만 불편”
- “알뜰폰 문제인데 통신 3사까지 과잉 규제”
- 외국인·여권 미적용으로 형평성 논란
정부는 이에 대해
“생체정보는 저장되지 않으며, 본인 확인 목적 외 사용하지 않는다”
고 설명하고 있다.
📝 핵심 요약
-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식 인증 도입
- 2026년 3월 23일부터 전면 의무화
- PASS 앱 기반, 얼굴 정보 저장 없음
- 대포폰·보이스피싱 차단 목적
- 프라이버시·실효성 논란은 지속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