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21일 밤.
지리산 자락에서 시작된 불길이 사흘째 꺼지지 않고 있다.
경남 함양 산불이 올해 첫 ‘대형산불’로 공식 격상됐다.
현재(2월 23일 오전 기준) 피해 면적은 189ha,
축구장 약 265개 규모다.
초기 진화율 70%까지 올라갔지만
새벽 강풍으로 다시 확산.
헬기 51대 투입 예정.
야간에는 인력 603명 동원.
결과적으로
낮에는 진화율 상승 → 밤에는 급락 패턴 반복.
하지만 불길이 확산될 경우
추가 대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.
| 2월 22일 오전 | 45ha |
| 2월 22일 오후 | 66ha |
| 2월 22일 밤 | 98ha |
| 2월 23일 새벽 | 189ha |
🔥 올해 1월 전국 산불 총 피해(179.91ha) 이미 초과
🔥 2026년 최대 규모 산불
🔥 2월 기준 이례적 대형 화재
현재 공식 원인 발표 없음.
산림청·경찰은
주불 진화 후 합동 감식 예정.
인재 여부 조사 계획.
✔ 강풍 지속 여부
✔ 헬기 투입 시간 확보
✔ 방화선 구축 성공 여부
✔ 지리산 국립공원 확산 차단
오늘(23일) 오전 헬기 51대 집중 투입이
1차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.
경남 함양 산불, 189ha 확산.
올해 첫 대형산불.
진화율 급락 속 주민 160여 명 대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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